1832년명 접시

Historical period(s)
조선 시대, 1832년
Medium
백자
Style
분원 제작 도자기
Dimensions
높이 x 직경(전체): 4.7 x 17.8cm (1 7/8 x 7인치)
Geography
대한민국 경기도 광주군 분원리 가마터
Credit Line
Elizabeth Lee Berger 기증품
On View Location
Currently not on view
Classification(s)
그릇, 도자기
Type

접시

Keywords
담청색 유약, 백자, 분원사기, 제2차대전 시기 소장 이력, 조선 시대(1392-1910), 한국
Provenance

1960년대 초부터 2002년 워싱턴 D.C.의 해군 소장 George Washington Pressey(1966년 사망)와 Elizabeth Lee Berger(1913-2002)가 소장 2002년 이후 프리어미술관 소장, 2002년 10월 21일자 Elizabeth Lee Berger 기증품 각주: George Washington Pressey (died 1966) and Elizabeth Lee Berger (1913-2002), Washington, D.C. [1]From 2002 Freer Gallery of Art, gift of Elizabeth Lee Berger, October 21, 2002 [2]Notes:[1] 해당 유물 기록 정보에 따르면 본 작품은 Berger와 그의 첫 남편인 해군 소장 George Wahington Pressy(1966년 사망)가 1960년대 초 한국에 파견되었을 당시 입수하였음. [2] 해당 유물 파일 내 프리어미술관이 기증품을 수령한다는 내용의 2002년 10월 21일자 기증서 사본 참조.

Previous Owner(s)

Elizabeth Lee Berger(1913-2002)

Label

분원 가마터에서 조선 왕실용으로 제작한 백자 접시임. 끝이 날카로운 도구로 유약을 긁어 내어 1832년에 해당하는 연대의 소장 명문을 새겨 넣음. 명문에 따르면 이 접시는 자경전에 보관되었던 다양한 크기의 자기 8점 중 하나임. 자경전은 1777년 정조가 자신의 어머니를 위해 창경궁에 지은 건물임.

Published References

Korean Art in the Freer and Sackler Galleries. Washington, D.C. no. 10.17, p. 176.

Collection Area(s)
Korean Art
SI Usage Statement

Usage conditions apply

There are restrictions for re-using this image. For more information, visit the Smithsonian's Terms of Use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