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 무늬 항아리

Historical period(s)
조선 시대, 17세기 후반
Medium
철화 자기
Dimensions
높이 x 너비: 15.2 x 26.5cm (6 x 10 7/16인치)
Geography
황해도
Credit Line
Charles Lang Freer 기증품
On View Location
Currently not on view
Classification(s)
그릇, 도자기
Type

항아리

Keywords
분청사기, 자기, 조선 시대(1392-1910), 투명유, 한국
Provenance

1897년 이전 뉴욕의 Charles A. Dana(1819-1897)가 1897년까지 소장 [1] 1898년에서 1919년 Charles Lang Freer(1854-1919)가 1898년 2월 24일부터 26일까지 뉴욕에서 개최된 Dana 컬렉션 경매에서 구입하여 소장(39번) [2]1920년 이후 프리어미술관 소장, 1920년 Charles Lang Freer 기증 [3]각주:[1] 폴더 시트 내 기록일자 미상의 메모 참조. 프리어새클러미술관 아카이브 소장 Original Pottery List, L. 37 참조.[2] 각주 1 참조. 해당 유물 기록 중 Louise Cort의 2005년 7월 18일자 큐레이터 의견 14번 항목 참조.[3] Charles Lang Freer 기증 증서 원본은 1906년에 서명되었음. 기증품은 프리어미술관 완공 당시인 1920년에 수증함.

Previous Owner(s)

Charles Lang Freer(1854-1919)
Charles A. Dana(1819-1897)

Label

항아리 전면에 철화 안료를 사용하여 빠른 필치로 추상적인 용 무늬를 그려냄. 한국의 민속 신앙에서 용은 비를 내리게 하고 물을 지배하는 존재로 여겨짐. 유사한 기형의 항아리에 호랑이 무늬를 그리기도 함. 서쪽을 상징하는 백호와 쌍을 이룰 경우, 동쪽의 청룡으로 악귀를 물리친다고 믿어짐.

Collection Area(s)
Korean Art
Rights Statement

저작권은 미술관에게 있음